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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외국인 기업과 국내기업 유치하겠다” 부산 서구청장에 도전하는 무소속 유승우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유 후보는 “서구는 일자리가 필요하다. 노인과 청년이 함께 일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며 “특히 남부민동과 아미동 지역에 외국인 기업과 국내기업을 유치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유 후보는 “기업은 의료 관련이다”라며 “3~400평 지역의 토지를 확보 후 기업들에 땅을 무상으로 제공해 준다. 단, 그 기업들이 주민 2~30%를 고용하는 조건이다”고 말했다.
특히 유 후보는 “기업과 연관된 지역 화폐를 유통하겠다”며 “지역쿠폰을 사용해 주변 상가나 음식점에서 사용하는 것이다. 서구 지역의 작은 부분까지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부산 서구청장 후보 유승우(무소속) 주요 약력
- (현) 동아대학교 금융연구소 특별연구원
- (현) 공인통역사(영어)- (현) 웰콤빌트코리아 대표이사
- (전) 바른미래당 서구, 동구 지역위원장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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