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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부자 서구를 만들겠다’ 부산 서구청장에 도전하는 한국국민당 김만근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김 후보는 “누구나 사업자가 되는 도시, 부자가 되는 도시, 꿈을 이룰 수 있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서구 디지털 밸리 상생 플랫폼 개발에 따른 공유 경제 추진으로 서구의 전 가구가 사업자가 되는 SOHO(개인사업자) 산업 육성에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이어 “첨단스마트에너지단지 유치로 인해 발생하는 연간 22조 원의 소득으로 젊은이들이 마음껏 창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설명했다.지원 내용에 대해서는 “젊은 창업인에게 3,000만 원 창업 자금 지원하고 관계 부처와 협의를 통하여 1년간 4대 보험을 면제하겠다. 그리고 70세 이상 어르신들에게 월 정기 20만 원 ‘장수복지연금’ 지급해 아름다운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주장했다.
※부산 서구청장 후보 김만근(한국국민당) 주요 약력
- (현)농업회사법인 한국도시농업(주) 대표이사
- (현)한국국민당 최고위원
- (전)제20대국회의원선거 한국국민당 비례대표 출마
- (전)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신학과 졸업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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