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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지역 상권을 부활시키겠다’ 부산 부산진구청장에 도전하는 민주평화당 정해정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정 후보는 “지역 상권을 살리려면 저녁 늦게까지 사람이 붐벼야 하는데, 서면 복개천과 어린이대공원 앞에 해가 지면 사람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서면 복개천과 어린이대공원 앞에 포장마차를 부활시키고 더 나아가 시민공원, 송상현광장, 국립국악원 푸드트럭을 투입하는 등 먹거리를 만들어 사람이 찾아오게 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주차 단속용 CCTV 90%를 방범용으로 전환해 자영업이 활성화 되도록 돕겠다”고 덧붙였다.
※부산 부산진구청장 후보 정해정(민주평화당) 주요 약력
- (현)수강엔지니어링 대표이사
- (전)18대 총선 민주당 부산진갑 후보
- (전)제5회 지방선거 민주당 부산진구청장 후보
- (전)제5회 지방선거 민주당 중앙선관위 위원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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