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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서면을 중심으로 르네상스 시대를 열겠다’ 부산 부산진구청장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김영욱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김 후보는 “도심철도 이전 및 재배치 사업의 추진으로 도심 기능의 개편이 필요한 상황이다. 부산진구를 새롭게 대자인하여 활기차고 행복한 도시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도심철도 재배치지역에 신정산 산업을 유치해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서면 상권에 2030, 3040, 5060 세대별 특화된 거리를 조성해 대한민국 대표 상권으로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동천과 부전천은 생태 하천으로 복원해 구민들의 휴식 공간을 만들고 부산근대산업역사박물관 조성을 시작으로 지역의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겠다”고 덧붙였다.
※부산 부산진구청장 후보 김영욱(자유한국당) 주요 약력
- (전)제5/6/7대 부산시의원
- (전)부산시의회 부의장
- (전)부산진구 체육회 이사
- (전)(사)부산도심철도시설이전추진위 자문위원
- (전)한국해양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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