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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서면 일대를 관광쇼핑특구로 지정하겠다” 부산 진구청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서은숙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서 후보는 “지난 4월 3일 부산시의회에서 ‘부산진구 초고속 공공 와이파이 무료화 정책’공약을 부산최초로 발표했다. 서민경제와 젊은 층의 통신비 절감에 크게 기여할 공약이다”고 전했다.
이어 서 후보는 “오거돈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가 4월 22일, 제 공약을 받아서 와이파이 프리 부산 공약을 발표했다. 저는 주민들에게 실제로 도움이 될, 그리고 실현가능한 공약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특히 서 후보는 “서면지하상가와 부전시장, 면세점, 전포카페거리를 연계한 글로벌 쇼핑 특화 거리를 활성화하고 메디컬 스트리트와 부전천복원 등을 통해 서면을 부산상권의 중심으로 새롭게 부활시키겠다”며 “관광쇼핑특구 지정으로 제도적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본격적인 세부 특화사업을 추진해서 관광쇼핑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강조했다.
※부산 부산진구청장 후보 서은숙(더불어민주당) 주요 약력
- (현)서울특별시 정책자문특별보좌관
- (현)노무현재단 부산지역위원회 자문위원
- (전)대통령직속 균형발전 자문위원
- (전)열린우리당 부산진갑 당협위원장
- (전)문재인대통령후보 부산선대위 상황실장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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