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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온천헬스힐링타운을 조성하겠다” 부산 동래구청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우룡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김 후보는 “동래의 100년 먹거리를 공약으로 걸었다. 온천헬스힐링타운이라는 투어지구를 육성할 생각이다”고 전했다.
이어 김 후보는 “동래구는 천혜의 자원인 온천이 있다. 온천과 뷰티산업을 연계해 온천헬스힐링타운을 조성할 것이다”며 “단순히 미용이라는 부분만 생각하는 게 아닌 4차 산업도 생각한 공약이다”고 강조했다.
※부산 동래구청장 후보 김우룡(더불어민주당) 주요 약력
- (전) 더불어민주당 동래구지역위원장
- (전) 제19대 대통령선거 문재인후보 중앙선대위
정무특보,직능특보 수석부단장
- (전) 부경대학교 경영학부 겸임교수(경영학박사)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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