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학교문제와 문화시설을 정책의 우선순위로” 부산 강서구청장에 도전하는 무소속 안병해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안 후보는 “우리 강서구는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중학교 문제나 보육문제 등 문화시설의 아쉬운 부분을 가지고 있다. 이 문제를 정책의 우선순위로 잡고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전했다.
특히 안 후보는 “지사리에는 도서관 문제를 비롯해 주변을 활용하는 정책도 생각하고 있다. 도시화가 진행되는 가운데 자연마을의 어려움도 상당히 가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도시화는 진행돼야 하지만 자연마을 주민들의 생활도 중요한 과제로 생각해야 한다”고 했다.
※부산 강서구청장 후보 안병해(무소속) 주요 약력
- (전) 제 8대 강서구 구청장
- (전) 통합민주당 국회의원 출마
- 부산대학교 법학과 졸업
- 해양고 졸업(원양어선통신장)관련기사
- ■ 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확정, 시간당 1만2729원…3.7%↑
- ■ 다 쓰지도 못하는데…어르신 품위유지비 늘린 중구
- ■ 지역상품 우선구매 ‘부산이 삽니다’ 민간 확산 드라이브
- ■ “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 ■ 어선원 직불금, 60일 승선하면 받는다
- ■ “제2형 당뇨환자, 소외층이고 여성일수록 치매 위험↑”
- ■ 준비 덜 된 경찰시대…‘대국민 수사 실험’ 우려
- ■ “능인선원 매각 협상 나서라” 국제신문 사활 건 총력투쟁
- ■ 부산중수청 문 여는데 아직 공사중…외부 출입통제도 어려워
Copyright(c) 2018. 국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