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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교육과 문화 예술분야는 부산시에서 앞서가는 강서구를 만드는 것” 부산 강서구청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노기태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노 후보는 “강서는 새로 태어나는 도시인만큼 문화예술체육 분야의 인프라를 미리 갖춰 부산시에서도 문화예술체육을 선도하는 도시로 만들겠다. 명지 국제신도시에 복합문화회관을 곧 착공함으로써 여러 가지 문화의 혜택에서 소외된 강서구민들이 문화의 혜택을 느낄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노 후보는 “교육문제에 있어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의 지원을 대폭 늘림으로써 젊은 부모들의 보육에 대한 걱정을 덜어줘야겠다고 생각한다. 그것이 바로 출산증가와 직결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기숙형 사립학교 육성 등 고등학교의 명문화를 통해 안심하고 지역내 고교진학과 일류대학까지 갈 수 있는 토대를 만들겠다”고 했다.
※부산 강서구청장 후보 노기태(더불어민주당) 주요 약력
- 부산대학교 총학생회장 역임
- (전) 제 15대 국회의원(경남 창녕)
- (전) 부산광역시 정무부시장 역임
- (전) 제 3대 부산항만공사 사장
- (현) 부산광역시 강서구청장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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