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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해운대구 18개동 구립어린이집 건립” 부산 해운대구청장에 도전하는 바른미래당 정성철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정 후보는 “제가 구립 어린이집 건립 계획을 꼭 실천할 공약으로 선택한 것은 아이가 행복하면 해운대 구민 모두가 행복하다는 생각 때문이다”라며 “아이들이 안전한 아이들이 즐거운 아이들이 행복한 어린이집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어 정 후보는 “해운대구는 인구 42만 명에서 40만 명으로 급격하고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 이러한 원인은 ‘아이 키우기 힘든 도시’라는 오명에 있다고 생각한다”며 “아이들이 즐겁고 행복한 어린이집을 만들도록 최선의 노력할 할 것이다”고 말했다.
※부산 해운대구청장 후보 정성철(바른미래당) 주요 약력
-(현) 해운대구의회 의장
-(현) 부산장애인보치아연맹 회장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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