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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교육복지 확대” 부산 남구청장에 도전하는 정의당 현정길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현 후보는 “남구에 거주지가 많다. 학생과 학부모가 상당히 많은데 유감스럽게도 부모의 경제적 사회적 격차에 따라서 아이들의 교육기회의 격차도 발생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래서 저는 남구의 교육 격차를 해결하기 위하여 교육복지를 확대할 계획이다”고 전했다.특히 현 후보는 “남구를 교육혁신지구로 선정해야 한다. 교육혁신지구가 되기 위해서는 현재 하나밖에 없는 혁신학교를 다수의 혁신학교로 지정해야 한다”며 “지자체에서 교육경비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야 하고 나아가서는 학교와 마을이 함께 아이들을 기르기 위하여 17개 동 전역에 마을 교육 공동체를 설립하는 것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했다.
※부산 남구청장 후보 현정길(정의당) 주요 약력
- (현)부산노동자협동조합 이사장
- (전)부산시 교육청 정책관리팀장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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