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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좌동 신시가지 리모델링을 추진하겠다’ 부산 해운대구청장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백선기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백 후보는 “좌동 신시가지는 조성된 지 20년이 지났기 때문에 20, 30년을 내다보는 미래지향적인 장기발전계획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구단위계획 재정비, 문화복지시설 확충 등 전반적인 리모델링을 추진하겠다”고 당부했다. 리모델링 내용에는 백병원 인근의 사유지를 활용해서 아이스링크와 도서관이 결합된 ‘복합문화체육시설’ 건립, 장산 진입로 사유지를 매입해서 생태공원 조성, 대천공원 입구 주차장 조성, 좌4동 문화센터와 노인복지관 분관 건립, 광안대교 접속도로와 제2장산터널 신설 등이 포함됐다.
※부산 해운대구청장 후보 백선기(자유한국당) 주요 약력
- (현)해운대구청장
- (전)제 4, 5, 6대 부산시의원
- (전)부산시 공무원
- (전)경성대 교육대학원 졸업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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