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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사상 스마트시티를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 부산 사상구청장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송숙희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송 후보는 “지난 민선 5, 6기 사상구는 많은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였다. 이제 민선 7기에는 사상 스마트시티를 완수해 사상구가 서부산을 이끄는 중심도시로 자리매김 해야 할 때다”고 강조했다.
그는 “노후공단인 사상공업단지 일대에 2021년까지 총 4,4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도로, 주차장, 공원 등 기반 시설을 확실히 확충하고, 53만㎡의 복합 용지를 개발하여서 4차 산업 기반 ICT 첨단 융합산업을 중심으로 바꿔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어 “이곳에는 서부산청사가 들어서고 지식산업센터, 신혼부부를 위한 ‘행복주택’, 감전천변에 ‘친환경 문화 공간‘이 더해져 명실상부한 자족 도시로서 면모를 갖춰나갈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부산 사상구청장 후보 송숙희(자유한국당) 주요 약력
- (현)민선6기 사상구청장
- (전)민선5기 사상구청장 역임
- (전)제4대, 5대 부산광역시의회 의원
- (전)제2대, 3대 사상구의회 의원
- (전)부산대학교 사회학과 졸업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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