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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광안리 해수욕장을 진정한 4계절 해수욕장으로” 부산 수영구청장에 도전하는 바른미래당 김종문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김 후보는 “말로만이 아닌 진정한 4계절 해수욕장을 만들기 위해 접근성을 쉽게 할 주차장 시설을 확보하고 폭우에 침수되는 부분을 해결할 수 있게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김 후보는 “주변상권의 활성화를 위해 주차장 1,200대 확보할 생각이다. 또, 백사장을 활용한 지하 저수조와 같이 만들 것이다. 주차장이 확보됨으로 주민의 생활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했다.
※부산 수영구청장 후보 김종문(바른미래당) 주요 약력
- (전) 수영구의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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