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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수영구의 심장인 광안리를 관광특구로 조성하겠다” 부산 수영구청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김혜경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김 후보는 “수영구는 천혜 관광자원을 가진 지역임에도 불구하고 영세한 상권과 경기침체, 고질적인 주차문제 등 변화가 절실한 지역이다. 수영구의 심장인 광안리를 관광특구로 조성하여 수영구의 발전을 이끌어낼 것이다”고 전했다.
특히 김 후보는 “문화와 전통이 살아있는 젊음의 거리, 세계인의 거리, 음식과 카페의 거리를 만들어 누구나 천혜 자연환경 속에서 즐길 수 있게 하고 다양한 문화, 예술을 브랜드로 만들어 구민들은 일자리창출로 경제활동을 하게 될 것이다. 이를 위해 현안인 주차장문제를 해결하여 구민과 관광객이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부산 수영구청장 후보 김혜경(더불어민주당) 주요 약력
- (현)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여성청년일자리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제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문재인후보 부산선거대책위원회 공동선대위원장
- (전)부산시민운동단체연대 상임대표
- (전)부산YWCA 사무총장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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