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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40년 된 북구청 신축” 부산 북구청장에 도전하는 민주평화당 신오동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신 후보는 “40년 된 낡은 구청을 예식장 및 사회단체 회의실을 포함한 복합청사로 신축하여 무료개방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신 후보는 “지방자치 22년 동안 국회의원이 공천한 구청장은 오직 다음 공천권을 쥐고 있는 국회의원의 눈치만 보기 때문에 북구는 가장 낙후된 곳이다”라며 “국비가 필요한 곳에는 국회의원을 압박해서라도 국비를 따오도록 하겠다. 구민에게는 충직한 머슴으로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북구청장 후보 신오동(민주평화당) 주요 약력
전) 2014.06.04 지방선거 북구청장 출마
전) 세계 장애인 역도 선수권 대회 터키 경기이사
전) 북구 심야버스 운행 추진위원장/ 명예함양군민 위촉
전) 민주평화당 부산 북강서갑 지역위원장 대행
현) 부산시 북구 장애인체육회 이상/ 후원회원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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