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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구포이음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시작하겠다’ 부산 북구청장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황재관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황 후보는 “북구는 과거 물류와 지역 경제의 거점 역할을 수행하였지만, 고속열차의 구포역 정차 횟수 축소에 따른 유동 인구 감소로 상권 위축과 도시쇠퇴가 일어나고 있다”면서 “과거 구포의 영광을 되살리기 위해 구포이음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성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구포이음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단절된 자연, 시간, 공간, 사람을 구포가 가진 역사와 문화자원을 활용한 물리적?사회적 이음을 통해 원도심의 정체성 회복과 지역공동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그는 “구포청년센터, 감동!, 살고 싶은 주거지 조성 등 사람이음 사업을 비롯해 감동나루길 리버워크 조성 등 단절된 자연과 공간을 잇는 장소이음 사업,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포 밀:당 프로젝트 기능이음 사업을 오는 2022년까지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부산 북구청장 후보 황재관(자유한국당) 주요 약력
- (현)16대 부산 북구청장
- (전)15대 부산 북구청장
- (전)모라초등학교 교장
- (전)포천초등학교 교장
- (전)경남거제 기성초등학교 교사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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