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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정명희 케어를 실현하겠다’ 부산 북구청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정명희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정 후보는 “‘정명희 케어’를 통해 사각지대 없는 복지, 차별없는 교육, 함께하는 보육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백세건강센터’와 ‘우리동네주치의’ 사업으로 복지체계를 갖추고, 교육 예산을 0.16%에서 0.8%로 확대해 ‘동서교육격차특별위원회’를 설치해 교육의 질적 개선을 도모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공공형 실내놀이터’와 ‘공동육아나눔터’를 만들어 양육환경 개선과 육아부담 완화를 해내겠다”고 당부했다.
※부산 북구청장 후보 정명희(더불어민주당) 주요 약력
- (전)제7대 부산광역시의원
- (전)제19대 대선 문재인 후보 부산 선대위 정책민원해결본부장
- (현)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을지킴이 위원장
- (현)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대변인
- (현)노무현재단 부산지역위원회 연구위원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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