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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연제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 추진” 부산 연제구청장에 도전하는 무소속 주석수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주 후보는 “연제문화체육복합센터 건립은 연제구 주민들의 오랜 지역 숙원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의 문화욕구 충족과 문화기반시설을 확충하고, 문화예술인들의 활동 공간 및 청소년문화센터 등 문화연제 발전의 도움이 되도록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주 후보는 “연산동 1555-1번지 현 연제구청 부설 주차장 부지(3,991m²)를 활용하여 콘서트가 가능한 공연장과 전시장, 체육관으로 이용할 다목적홀, 편의시설을 갖추도록 할 것이다”며 “문화체육복합센터가 완공된다면 연제의 대표적 문화공간이자 문화 1번지로 거듭날 것이다”라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청장 후보 주석수(무소속) 주요 약력
- (현)제7대 연제구의회 의장(전·후반기)
- (현)제5대 연제구의회 의원(사회도시위원장)
- (현)연제문화원 이사
- (현)(사)연제구 이웃사랑회 이사
- (현)연제구 청년연합회 명예회장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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