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교육 분야 공약은 꼭 지키겠다” 부산 연제구청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이성문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이 후보는 “연제구는 대규모 아파트가 생겨나고 있지만 교육에 대한 인프라가 부족하다. 교육 기반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역사·문화·산업 등 지역자원을 연계하여 교육특구를 조성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특히 이 후보는 “연제구 관내의 중고등학교 입학생을 대상으로 무상 교복 제공도 추진하려고 한다”며 “이런 부분들을 통해 구민들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려고 한다”고 말했다.
※부산 연제구청장 후보 이성문(더불어민주당) 주요 약력
- 서울대학교 경제학부 졸업
- (현)부산고등법원 국선변호인 (사시 45회)
- (현)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교육특별위원장
- (현)더불어민주당 연제구지역위원회 수석부위원장
- (현)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관련기사
- ■ 부산시 내년 생활임금 확정, 시간당 1만2729원…3.7%↑
- ■ 다 쓰지도 못하는데…어르신 품위유지비 늘린 중구
- ■ 지역상품 우선구매 ‘부산이 삽니다’ 민간 확산 드라이브
- ■ “감독님이 먹으라고” 정수진, 내막 폭로…유도회 “선수관리·운영체계 점검” 사과
- ■ 어선원 직불금, 60일 승선하면 받는다
- ■ “제2형 당뇨환자, 소외층이고 여성일수록 치매 위험↑”
- ■ 준비 덜 된 경찰시대…‘대국민 수사 실험’ 우려
- ■ “능인선원 매각 협상 나서라” 국제신문 사활 건 총력투쟁
- ■ 부산중수청 문 여는데 아직 공사중…외부 출입통제도 어려워
Copyright(c) 2018. 국제신문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