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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를 지원하겠다’ 부산 중구청장에 도전하는 자유한국당 최진봉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최 후보는 “중구는 다른 구에 비해 노인 인구가 많고, 고지대 저소득 구민들이 많아 찾아가는 복지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고지대에 살면서 거동이 불편한 구민을 대상으로 식사 배달을 1일 2식 주 14회로 대폭 늘리고, 밑반찬 배달은 주 3회로 늘리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또 “저소득 홀몸노인 집 방문 횟수를 주 1회에서 2회로 늘리는 등 고독사 예방 등 노인돌봄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중구 대청동 지역에 대중목욕탕 2개소가 영업손실로 폐업하여 어르신들이 목욕에 불편을 겪고 있다. 공공형 대중목욕탕을 건립하여 목욕에 불편이 없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부산 중구청장 후보 최진봉(자유한국당) 주요 약력
- (현)부산광역시 중구의회 의장
- (현)부산광역시 16개구군의회 의장협의회 회장
- (현)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자문위원
- (전)새마을운동 중구 지회장 8,9대
- (전)자유총연맹 중구 지부장 5대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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