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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관광도시 중구를 만들겠다’ 부산 중구청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윤종서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윤 후보는 “중구는 평일 유동 인구 70만 명, 주말에는 100만 명을 넘어서고 있지만, 고질적인 교통 문제가 지역상권 활성화의 걸림돌이 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용두산공원 공영 주차장을 지하 7층까지 확장해 동시 수용 대수를 1만 4천 대로 늘리고 지상에는 어뮤즈 테마파크를 건립해 영화박물관, 근대사박물관, 40계단을 연계하는 근대체험현장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또 “국제시장, 부평시장, 자갈치시장을 통과하는 순환 주차제를 시행하여 고질적인 교통 문제와 지역상권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고 덧붙였다.
※부산 중구청장 후보 윤종서(더불어민주당) 주요 약력
- (현)더불어민주당 부산광역시당 해양수도특별위원회 부위원장
- (현)지방분권 개헌 부산시민회 국민위원
- (현)경남 중 . 고등 총동창회 부회장
- (전)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
- (전)중구 지체장애 운영위원장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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