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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국제상업도시를 건설하겠다” 부산 사하구청장에 도전하는 바른미래당 신현무 후보의 원포인트 공약이다.
신 후보는 “사하구는 강과 산, 바다와 섬, 낙조의 을숙도 등 천혜의 자연조건을 가지고 있으나, 관광지로서의 기능이 부족하다. 다대포 해서욕장과 을숙도 가덕도를 연결시키는 ‘자연생태공원’을 조성해 관광의 중심지화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어 신 후보는 “사하구는 공항, 부산역과 20분 이내에 위치해있고, 신항 또한 인근 가덕도에 위치하고 있는 사하는 부산의 관문 도시이나 역할이나 위상이 부족하다”며 “낙동강변을 따라 위치해있는 공단지역을 상업지역으로 만들어 호텔·쇼핑센터·컨벤션센터와 수상레저 시설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
※ 부산 사하구청장 후보 신현무(바른미래당) 주요 약력
- (전) 부산MBC기자
- (전) 부산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 (전) 부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위원
- (전) 부산광역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
- (현) 장기려박사 기념사업회 이사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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