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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24시간 숨쉬기 편한 사하를 만들겠다” 부산 사하구청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김태석 후보의 원포인트 공약이다.
김 후보는 “저는 사하에서 청년기를 보내며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오랫동안 중앙부처에서 근무했다. 지난 30여 년간 중앙부처에서의 공직경험을 바탕으로 낙후된 사하구를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어 김 후보는 “전통시장 활성화로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일자리도 늘어나는 사하를 만들겠다”라며 “서부산시대, 중심도시로서 사통팔달 사하를 만들겠다”고 했다.특히 김 후보는 “대규모 공단에서 나오는 악취와 미세먼지 문제 해결이 시급하다”며 “그 해결을 위해 악취관리구역을 확대하고 악취방지시설을 의무화와 미세먼지 측정소를 추가 설치하고 관리감독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 부산 사하구청장 후보 김태석(더불어민주당) 주요 약력
- (전) 여성가족부 차관
- (전) 한국건강가정진흥원 초대 이사장
- (전)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초대 이사장
- (전) 대통령비서실(사회복지수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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