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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 주> 유권자의 선택에 따라 지역의 운명이 달라지는 6·13 지방선거가 다가온다. 지방선거는 총선, 대선과 달리 개인당 총 7장의 투표지로 다수 후보자를 선택하는 어려움이 있다. 후보자에 대해 직·간접적으로 경험하지 못하는 유권자 대다수를 위해 국제신문 영상팀이 부산 기초단체장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을 소개해 유권자의 올바른 선택을 돕고자 한다.
“지역경제 활성화” 부산 동구청장에 도전하는 더불어민주당 최형욱 후보의 원 포인트 공약이다.
최 후보는 “낙후된 동구를 살리기 위해서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해야 한다. 임기동안 한해 300개씩 총 1,200개 좋은 일자리 꼭 만들겠다”고 전했다.
이어 최 후보는 “쇠퇴일로에 있는 진시장, 자유시장, 평화시장 등 상권을 회복해야 한다. 수정, 초량 등 전통시장도 꼭 살려야 한다”며 “시장마다 테마를 도입해서 부산시민이 즐겨 찾는 시장으로 만들고자 한다. 이를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부산 동구청장 후보 최형욱(더불어민주당) 주요 약력
- (현)더불어민주당 부산시당 해양수도 특별위원장
- (전)부산광역시 의회 기획재경위원장
- (전)부산광역시 의회 지방분권 특별 위원장
- (전)부산광역시 의회 5,6대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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