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지난해 연말 기준 올해 4월 내 분양 예정 물량이 1만1608세대로 집계됐던 것과 비교하면 절반 수준에 그쳐. 이는 양정 1구역, 에코델타시티 공공분양 등 대형 단지 분양이 연기 됐기 때문.
3. 지난 3월 치러진 대통령 선거도 변수로 꼽혀. 건설 자잿값 급등, 정권 교체에 따른 부동산 정책 변화 등의 영향으로 분양 더 지연될 가능성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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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1~4월 부산에서 분양한 단지 중 가장 규모가 컸던 동래 ‘래미안 포레스티지’ 조감도. 국제신문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