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6·1지방선거 부울경 지자체장 대진표 완성. 박형준 vs 변성완 구도 부산에선 엑스포, 산은 이전 국정과제화가 관건.2. 울산은 박맹우 후보의 무소속 출마 강행이 변수. 현재로선 김두겸(국힘) 후보와의 단일화 결렬됐으나 물밑협상 가능성 남아.3. 경남은 정의당 여영국 대표 합류로 4파전 벌어질듯. 국힘 후보가 유리하다는 관측이 많지만 김경수 전 지사 사면 등으로 여론 바뀔지 주목.부울경 시도지사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