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코드명 "유권자 전번을 확보하라"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  입력 : 2022-04-14 21:04:57
1. 6.1 지방선거를 50일 가량 앞두고 후보들 유권자 전화번호 확보 안간힘. 인지도 낮은 지방선거 출마자들에게 선거 문자는 최고의 홍보 수단.

2. 특히 당내 경선은 권리당원 투표로 가려져 누가 먼저 당원명부 확보하느냐가 관건. 정치신인은 선배들로부터 받기도 하지만 브로커 통해 구매하기도.

3. 최근엔 당원명부 접근 두고 후보 진영간 시비도 끊이지 않아. 유권자들 “문자홍수 넌더리”

지방선거 출마자의 문자 유세. 그래픽 한하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