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준석 국힘 대표 “공정 경쟁 원칙은 국민의당 출신을 포함해 누구에게나 적용될 것”천명. 윤 후보 당선돼도 국힘 후보 공천문턱 높아질 것이란 관측.
3. 지방 공천 놓고 이준석-안철수 갈등 재연 가능성도. 안 대표가 당권도전 의사 피력했으나 이 대표 “당권 조율할 생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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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3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단일화 기자회견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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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와 국민의당 안철수 대선 후보가 3일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단일화 기자회견을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