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지역 부동산 전문가 3인에게 올해 부산 집값 전망 물었더니 ‘약보합세(약간 하락하며 변동폭이 작은 상태를 유지)’로 의견 모아져.2. 가격 상승을 견인했던 재개발·재건축은 지역에 따라 편차가 커져 ‘옥석 가리기’심화될 전망. 3월 치러지는 대선도 변수.3. 내집 마련에 대해선 “신중하되 적극적으로”. DSR 적용안받는 분양 시장과 가격 상승 주도하는 지역은 인기 높고 가격 오를 것으로 예상.경남의 한 분양 아파트 모델하우스 모습.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