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교육감 후보 단일화 판깨질까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  입력 : 2021-11-02 20:54:13
1. 내년 부산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시작된 중도보수 후보 단일화 작업이 후보간 신경전으로 난항.

2. 박한일 전 해양대 총장이 독자출마를 선언한데 이어 지난 선거에 출마했던 함진홍 전 신도고 교사도 1차 여론조사 후 이탈 뜻 밝혀. 남은 출마자는 4명.

3. 여론조사에 대한 불만은 다른 후보들도 마찬가지. 일각선 특정후보 ‘밀어주기’ 의혹도 제기.
부산시교육청 전경.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