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년 부산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시작된 중도보수 후보 단일화 작업이 후보간 신경전으로 난항. 2. 박한일 전 해양대 총장이 독자출마를 선언한데 이어 지난 선거에 출마했던 함진홍 전 신도고 교사도 1차 여론조사 후 이탈 뜻 밝혀. 남은 출마자는 4명.3. 여론조사에 대한 불만은 다른 후보들도 마찬가지. 일각선 특정후보 ‘밀어주기’ 의혹도 제기. 부산시교육청 전경.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