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부전도서관 개발 방향 또 바뀔까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  입력 : 2021-10-24 21:39:14
1. 부산시와 부산진구가 서면 한복판에 위치한 부전도서관 공공개발에 관한 새로운 합의문 작성 중. 합의문은 이르면 12월 공개.

2. 양측은 2018년 이미 부전도서관 원형 보존을 포함한 공동 추진 방식을 합의하긴 했으나 구체적인 개발 방식 못정한 바 있음.

3. 그러나 새 용역이 원형보존을 흔들고 민간 시설 넣으려는 밑작업이라는 부정적 지적도 제기. 부산진구도 지난 7월 복합문화시설 필요하다는 입장 밝힌 바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