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시가 시 산하 5곳 출자 출연기관장을 선임하면서 외부 인사 대거 수혈하면서 배경에 관심.2. 부산교통공사 사장은 공공기관장 중 처음으로 헤드헌터 통해 선임. 신임 부산도시공사 사장은 LH와 인천도시공사, 경기주택도시공사 등을 두루 거친 도시개발 전문가로 알려져.3. 부산경제진흥원장은 기재부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출신. 정보산업진흥원장엔 첫 내부 출신 인사 기용. 좌측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서용철, 김용학, 정문섭, 강필현, 한문희, 진양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