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산시, 원도심(동구·중구·서구·영도구)과 서부산권(사하구·사상구) 재개발·재건축 적용 용적률을 일괄 10% 높이기로.3. 이 지역의 최근 10년 평균 인구 감소율이 10%를 넘고 재개발 재건축 사업장 수(46곳)도 동부산권(79곳)에 비해 적다는 것이 그 이유.2. 이에따라 이 지역 재개발·재건축 사업 용적률은 250%로 상향 조정. 10% 상향은 아파트 1개동마다 1~2개층 더 지을 수 있다는 의미. 서부산권인 사하구 다대동 일대 아파트단지 전경. 김종진 기자 kjj1761@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