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분양아파트 입주민들 대출막혀 발동동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  입력 : 2021-10-11 21:07:02
1. 다음달 2일부터 입주가 시작되는 경남 양산 사송신도시 더샵데시앙 1차(1700세대) 입주민들 잔금 대출 막혀 발 동동.

2. 정부가 가계 부채 관리를 위해 지난해 대비 대출 증가율을 5~6%로 묶은 것이 영향 미친 것으로 분석. 주요 시중은행 이미 한도 초과. 이 아파트 중도금 대출 맡은 A은행도 대출 중단.

3. 대출 가능하더라도 LTV,DTI로 묶여. 시세 아닌 분양 기준이어서 대출규모 더 작아. 한 입주자 “다음달에 전셋집 비워야 하는데 큰일” 대책마련 호소.
경남 양산 사송신도시 조감도.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