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 같은 갈등은 해가 갈수록 늘어. 실제로 전국 건설현장 집회 시위건수는 2016년 2598건에서 지난해 1만3128건으로 급증. 올해는 6월까지 8395건.
3. 문제는 원청회사 보다 하청업체의 피해가 더 크다는 것. 김부겸 국무총리 단호히 대응하라 지시하기도 했지만 아직 이렇다 할 대책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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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부산의 한 건설현장에서 민주노총 건설노조 부울경지부의 작업중단 요구에 하청업체 직원이 분신을 시도하다 경찰의 제지를 받는 모습. 하청업체직원 제공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