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부산시, 금정구 옛 침례병원을 직접 매입하고자 소유주인 유암코와 실무협상 진행 중. 어떤형태로도 공공병원 운영하려면 건물 확보가 우선이라 판단.
2. 부산시가 침례병원을 매입하게 된다면 보험자병원을 검토 중인 보건복지부 설득하는 데 도움될 듯. 내년 3월 대선을 앞두고 동부산의료원 추진도 가능해져.
3. 관건은 가격. 부산시는 500억 이하로 산정하고 있으나 유암코 측은 530억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부산시는 협상 완료되면 내년 본예산에 매입비용 반영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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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금정구 옛 침례병원. 국제신문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