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정밀진단에 발목잡힌 수영현대 재건축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  입력 : 2021-09-26 21:46:07
1.부산지역 재건축 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수영현대아파트, 2차 정밀진단에서 ‘재건축 불가’ 판정.

2. 안전진단에서 55점 이하(D등급)를 받아야 하는데 55.05점으로 C등급 판정. 1차 진단에선 48.98점.

3. 재건축 조합 측 “재건축 사업 규제하겠다는 정부 기조따라 점수 억지로 끼워맞춘 것”반발. 앞서 온천동 럭키아파트 역시 1차 안전진단에서 ‘안전진단 불필요’받아 재건축 제동.
부산 수영구 수영현대아파트 전경.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