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문제는 캐시백 확대에 참여한 가게가 10곳 중 1곳에 불과하다는 것. 참여 시장은 221곳 중 61곳, 점포는 2만7957개 중 2896개에 불과.
3. 이는 상인들이 소득이 밝혀지는 것을 꺼리기 때문이라는 분석. 동백전 역시 신용카드여서 매출이 쉽게 드러나는 것. 가맹점 현황 홍보 부족도 원인으로 꼽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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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후 부산 연제구 연동시장의 한 가게에에 동백전 사용가능 안내가 부착되어 있다. 김종진 기자 kjj1761@kookje.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