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노]K-조선 재도약 부울경이 중심된다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  입력 : 2021-09-09 22:04:23
1. 정부, 9일 ‘K-조선 재도약 전략’ 발표하고 부울경을 중심으로 조선업 분야 인력 양성, 선박의 친환경·스마트화 본격 추진하기로.

2. 그 일환으로 경남에서 시행 중인 조선업 고용유지 모델사업을 부산과 울산,목포로 확대. 내년까지 인재 8000명도 양성.

3.친환경 사업 일환으로 부산항에 LNG 벙커링 터미널 구축, 공공 노후선박 189척 포함 388척 친환경 선박으로 대체. 수소연료 선박 사업도 추진.
9일 경남 거제시 삼성중공업에서 열린 ‘K-조선 비전 및 상생 협력 선포식’에서 문재인 대통령(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