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문재인 대통령의 사저가 들어설 예정인 경남 양산시 하북면 지산리 인근 시가지 일대(21만7613㎡) 지역 최대 규모의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2. 총 사업비 260억으로, 내년 착공 2026년 준공. 컨셉은 지역 내에 위치한 통도사와 신평마을을 잇는 ‘힐링숨길’. 문화 관광 활성화로 신평시장을 비롯한 인근 상권 부흥 도모.3. 구체적으로 VR활용한 통도사 19암자 순례길 체험, 신평시장 3.1절 만세운동 체험, 문화예술허브센터 구축 등.도시재생 사업이 시행되는 신평시장 전경. 양산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