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산지역 ‘공기업 빅2’ 중 하나인 부산도시공사 의사장 공석 사태가 석달을 넘기면서 각종 사업 차질 빚는 것 아니냐는 우려. 최근 신임 사장 후보자로 지명됐던 박현욱 전 부산 수영구청장이 지명을 자진철회하면서 공석 기간 2배로 늘어나.2.재공모 하더라도 공모 기간과 시의회 인사검증 등 감안하면 추석 넘겨야. 더군다나 상임감사 10월, 본부장 2명까지 연내 임기 종료. 3. 오시리아 관광단지 핵심시설인 테마파크 개장도 사장없이 진행. 관광단지 내 교통난, 해운대구 센텀2지구 등 산적한 과제도 속도내긴 어려울듯.부산도시공사 사옥 전경. 국제신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