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항소심 재판부는 정 교수의 딸 조민 씨의 이른바 ‘7대 스펙’을 모두 허위로 판단. 이 스펙을 활용해 조 씨가 입학했던 고려대와 부산대는 후속조치 착수.
3. 조 씨가 의학전문대학원을 다닌 부산대는 18일 입학전형관리위원회 개최하고, 늦어도 이달 내에 최종 결정. 조 씨가 학부를 졸업한 고려대도 “판결문 검토 후 규정에 따라 후속조치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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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 중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국제신문D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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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2월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 중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 국제신문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