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여야 대선후보들, PK민심잡기 위한 PK출신 인사 영입 안간힘. 현재까지는 최재형 전 감사위원장에 가장 많아. 현역의원만 4명(박대출 조해진 박수영 김미애 의원)에 원외인사까지 모두 8명.
2. 윤석열 전 검찰총창 캠프에선 장제원 박민식 윤한홍 정점식 의원이 최측근 자리 꿰차. 유승민 전 의원은 김세연 전 의원을, 홍준표 의원은 조경태 의원을 주요자리 배치.
3. 이에 비해 더불어민주당측에선 다소 주춤. 최인호 의원이 이낙연 캠프에서 활동하는 것이 전부. 박재호 전재수 의원은 당초 정세균 캠프에 있었으나 활동 활발하진 않아. 최종 후보 따라 PK지형도 달라질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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