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줄 요약
1. 부산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처음으로 100명 돌파. 비수도권 중 세자릿수 확진자도 사상 처음. 식당, 학원, 예술단, 직장, 목욕탕 등 소집단 감염 형태가 주를 이뤄. 전국 감염자도 1784명으로 역대 최고치 또 갈아치워.
2. 부산 최근 일주일 하루 평균 확진자는 66명. 연령별로는 20,30대가 42.5% 차지. 4명 중 1명(24.1%)은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깜깜이’ 감염.
3. 현재 부산에서는 거리두기 3단계 적용중이나 이번주 내에 확산세 잡히지 않으면 4단계 격상 검토. 경남 역시 김해 유흥주점발 감염을 중심으로 확진자 37명이 발생.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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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부산진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잠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국제신문 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