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애초 서병수 시장은 역세권 임대주택 공급의 일환으로 도심지인 이 곳에 행복주택 1800세대를 짓기로 결정. 그러나 오거돈 시장 들어오면서 사업 대폭 축소. 대신 이 곳에 공공기관 6개를 이전하기로 하면서 사업 방향 급선회.
3. 그러나 지난해 10월 신상해 부산시의회 의장이 취임하면서 원안 추진 입장 밝히면서 다시 한 번 뒤집어져. 용역에서는 사업 기간이 늘어나는 것은 물론이고 세대수 축소에 따른 국비 감소액이 커 수익성도 없다는 판단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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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연제구 연산동 부산시청 앞 행복주택 건설현장. 전민철 기자 jmc@kookje.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