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륜차 운행 증가는 소음 민원으로 이어지고 있으나 오토바이 소음 허용치 기준 지나치게 높아 어지간하면 무사통과. 현재 이륜차 소음 허용 기준(105dB)은 열차 통과 시 철도변 소음(100dB)보다 더 높은 수준.
3. 경찰 “측정하면 기준치 이내이지만 사람들이 느끼는 소음 피해는 엄청 커”. 부산해운대경찰서,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이륜차 소음 단속 기준을 조정해달라는 내용의 탄원서를 제출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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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오후 부산 서면 일대 도로에서 오토바이 배달원들이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김종진 기자 kjj@kookje.co.kr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