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최 전 원장 쪽에선 17일 부산 봉사활동을 함께한 김미애 의원이 ‘도우미’로 꼽혀. 정의화 전 국회의장도 18일 지인들에게 문자메시지 보내 최 전 원장 지지 호소.
3. 윤 전 총장 쪽에선 현재 장제원 의원이 가장 든든한 지원군. 그러나 이 외 윤 전 총장과 소통하는 그룹은 베일에 쌓여 있어. 입당하면 지원 그룹 실체가 드러날 것이라는 관측도.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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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형(왼쪽) 전 감사원장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 사진=김미애 의원실 제공·연합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