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신상해 의장과 조철호 원내대표, 사보임한 의원 잇따라 접촉했지만 해당 의원들은 위원장 재선거를 요구하며 사임 의사 철회 거부. 결국 민주당 원내대표단 전원 사퇴하기로.
3. 일각에선 “스스로 책임지는 모습을 보였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는 평가. 반면 원내대표단이 여전히 예결특위를 장악하고 있고, 사보임 의사 철회도 이뤄지지 않아 갈등의 불씨는 그대로라는 분석도. 하송이 기자 songya@kookj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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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의회 본회의장 모습. 국제신문D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