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울경을 잇는 광역 철도망 사업이 좌초되거나 축소되면서 동남권 메가시티 사업도 차질 빚을듯. 부산 도심 내 핵심 인프라 사업도 국가사업에서 제외돼 부산시 예산만으로 추진해야 하는 상황.
3. 반면 광주와 대구를 잇는 달빛내륙철도는 막판 기사회생. 부산~양산~울산 광역철도와 부산신항 연결지선, 김해 진영과 울산역을 연결하는 동남권순환 광역철도는 예정대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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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 대상지였던 부산진역과 부산역 일대 모습. 부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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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부선 철도 지하화 사업 대상지였던 부산진역과 부산역 일대 모습. 부산시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