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시는 이번 추경에 어반루프 도입을 위한 사전 타당성 용역 예산을 신청했는데, 해당 상임위인 해양교통위원회 심사에서 절반(5억 원)이 삭감됐고, 예결특위에서 전액 날아간 것.
3. 부산시가 예산 편성 과정에서 시의회에 사업 필요성을 적극 홍보하지 않았다는 비판 나와. 부산시 정무라인의 안일한 대처 때문이라는 분석도. 다만 민주당 내부에서도 정치력을 발휘했어야 한다는 지적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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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3월 박형준 부산시장이 보궐선거 기간 중 어반루프 공약을 발표하고 있는 모습. 서정빈 기자 |
